29년지기 남자친구는 항상 시장에 갑니다. 생수 사서 먹었더니 걔도 귀찮아서 또한 따뜻한 물을 마시고 싶습니다.LG에서 냉온수청소기를 많이 가져와서 설치해 봤습니다.군중의 말을 듣고도 금세 잊었습니다.거의 100만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. 양파 껍질과 귤 껍질에 물을줍니다. 결정적인 사람. 보리차는 이렇게 호핑해서 끓입니다. 친구가 좋아보여서 찍어봤습니다. 놓을 곳이 없습니다. 하지만나는 최근에 친구를 만났다실수로 정수기 버튼을 눌렀다. 퇴근하고 화장실에서 … Read more